1
부산메디클럽

별똥별 쇼, 아직 늦지 않았다 “13일 새벽 3시 반 절정”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별똥별 향연 페르세우스 유성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매년 8월 시작하는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사분의 자리,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로 일 년 중 가장 화려한 별똥별을 몰고 온다.

   
(사진 = 연합뉴스)
12일 10시부터 시작하는 별똥별 쇼는 13일 새벽 3시 반쯤 정점을 찍는다.
별똥별을 충분히 감상하기 위해서는 주위가 어둡고 높은 건물이나 산이 없어 사방이 트인 곳이 좋다.

또 하늘의 중앙, 머리 꼭대기인 천정을 넓은 시야로 바라본다고 생각하면 보다 분명하게 별똥별을 관찰할 수 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8월 12일을 전후해 절정을 이루는데 지역에 따라 운이 좋으면 한 시간 동안 100개의 유성도 관찰할 수 있다고 한다. 강정흔 인턴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오래된 미래 도시'를 찾아서
에스토니아 탈린 ‘꽃과 정원의 도시’
힐링 으뜸촌
의령 갑을골권역
눈높이 사설 [전체보기]
식품 위생관리,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
군 갑질문화 개선 위한 실태 파악 시급
뉴스 분석 [전체보기]
원도심 통합절차 주민투표냐 기초의회 동의냐
문재인 정부 교육정책 개혁 ‘시험대’
뉴스&이슈 [전체보기]
수난당하는 부산 소녀상, 합법화 목소리 높다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평창패럴림픽 입장권 21일부터 판매 外
청량한 메타세쿼이아 펼쳐진 담양 여행 外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 [전체보기]
누벨바그와 보사노바-신물결·신감각
누에바 트로바와 누에바 칸시온: 저항 노래
스토리텔링&NIE [전체보기]
일제 ‘군함도’ 만행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수영선수보다 빠른 역파도(이안류)…얕보다간 큰일나요
신통이의 신문 읽기 [전체보기]
광복 72주년…우리 동네 역사박물관 가볼까
신문 읽으면 과거·현재·미래 다 보여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보기]
교통사고 치료 중 숨졌는데 사인은 ‘불상’
자갈치 노점·포차 한 건물 수용…관광명소 보존방법 없나
이슈 추적 [전체보기]
관광지 명성 기반 닦고도 쫓겨나는 원주민·영세상인
총파업 벌이는 비정규직…"노조 할 권리 보장하라"
포토에세이 [전체보기]
여름의 끝자락
화지산 배롱나무
현장&이슈 [전체보기]
항쟁현장서 열린 부산기념식, 여야 지역 국회의원 대거 불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