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메디클럽

밀양아리랑 마라톤 10일까지 참가자 접수

선착순 1만명…내달 26일 개최

  • 국제신문
  • 이민용 기자 mylee@kookje.co.kr
  •  |  입력 : 2017-01-02 19:23:40
  •  |  본지 14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남 밀양시가 주최하고 시 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제14회 밀양아리랑 마라톤대회'가 다음 달 26일 오전 10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경기연맹 공인 마라톤코스로 공설운동장을 출발해 부북면 대항리를 반환하는 하프코스와 10㎞, 5㎞ 등 3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종목·단체별 시상금이 주어지며 30명 이상 단체 참가자에게 부스 제공과 관광지 무료 관람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참가인원은 선착순 1만 명으로 참가비는 하프 3만 원, 10㎞ 2만5000원, 5㎞ 1만5000원(학생부 1만 원)이다. 참가 신청은 각 읍·면·동 주민센터나 마라톤상황실(055-359-5965∼8)로 방문이나 전화 신청 또는 인터넷(www.miryangmarathon.kr)으로 하면 된다. 참가자 접수기간은 오는 10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밀양아리랑 마라톤대회는 전국 마라톤 대회 온라인 종합평가에서 11년 연속 10점 만점에 9점 이상의 평점을 받아 명품 마라톤대회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용 기자 mylee@kookje.co.kr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해피-업 희망 프로젝트
분노조절장애 순희
지금 법원에선
법정의 박근혜, 40년지기 최순실과
눈높이 사설 [전체보기]
대기오염 총량 관리제, 생존위한 조치
통합의 시대 선언한 문재인 대통령
뉴스 분석 [전체보기]
경제·안보 위기관리…실무형 전진배치
윤석열발 인적 쇄신…검찰 조직 개혁 시동
뉴스&이슈 [전체보기]
수난당하는 부산 소녀상, 합법화 목소리 높다
영장전담판사 구속여부 새벽까지 고심…유·무죄와는 무관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28일 서편제 본향 전남 보성 답사 外
프로야구 한화, 김성근 감독 경질 外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 [전체보기]
not 브리티시 인베이젼 but 브리티시 퍼베이젼
발라드와 러브송: 한국인의 주류 음악
사건 텔링 [전체보기]
선생님이 더 때릴까봐…맞고도 입 닫은 아이
스토리텔링&NIE [전체보기]
휴대전화처럼 충전…매연 없는 '착한 자동차'
일본 정치인 신사참배는 왜 비난받을까
신통이의 신문 읽기 [전체보기]
차이와 다름 존중해주는 사회가 행복해요
객관식 시험 폐지…생각을 키우기 위한 실험
이슈 추적 [전체보기]
부산교통공사 '입맛대로 통계', 도시철도 구조조정 명분 쌓나
황금연휴(5월 초 최장 9일) 외국만 좋은 일…내수 살릴 특단책 필요
포토에세이 [전체보기]
노거수의 일출맞이
저수지의 신록
현장&이슈 [전체보기]
'청렴 워크숍' 연 서병수 시장, 방지 대책보다 "일벌백계" 천명
현장과 사람 [전체보기]
"병든 동물 안락사 막자" 마지막까지 치료
800ℓ 줍고나니 명함 뿌리는 오토바이에 허탈
현장추적 [전체보기]
"14년 쉬지않고 일했는데 1년차 대우"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