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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꽃축제 교통대책 마련…광안대교 등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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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22 13: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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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부산 불꽃축제'(24∼25일)에 140만 명의 관람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부산시는 '불꽃축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시는 불꽃 발사 시스템 설치 등을 위해 주 무대인 광안대교 상층부에 대해 22일오전 10시부터, 하층부에 대해 23일 오전 9시부터 차량통행을 부분통제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멀티 불꽃 쇼 등이 진행될 25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1시 사이에 상층부, 같은날 오후 7시반부터 오후 10시까지 하층부의 차량통행을 전면 차단한다.


    광안리 해변로 등 관람장소인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주요 도로의 차량 통행도 25일 통제한다.

1단계로 광안리 해변로 언양 삼거리와 만남의 광장 구간을 25일 오전 11시부터 통제한다.

2단계로 오후 4시부터 해변로 만남의 광장∼수변공원 어귀, 해변로 언양 불고기∼광민지구대 구간에 대해 추가로 차량통행을 제한한다.

이어 3단계로 해변로 49호 광장∼언양 삼거리, 광남로 KBS 삼거리∼민락교, 백산허리길, 민락수변로, 이기대 순환로, 황령산 순환도로에 대해 오후 6시부터 행사 종료 때까지 통제한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공영 주차장 5곳 452면과 민영 주차장 74곳 1천596면 외에 수영구청 부설 주차장, 옛 공무 교육원, 민락초등학교, 광안초등학교, 민락동 나대지 등 6곳 901면의 임시 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해 운영한다.

시는 행사장 질서 유지 차원에서 행사장 진입 주요 간선도로와 광안대교 진출·입 도로 주변에 5개 단속반을 투입해 불법 주·정차 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관람객 수송 대책으로 25일 도시철도를 232회(1호선 44회, 2호선 60회, 3호선 88회, 4호선 40회) 증편하고, 행사장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11개에서 42개로 늘린다.

제10회 부산불꽃축제는 24일 오후 7시 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25일 광안대교와 광안리 해수욕장을 무대로 한 거리 퍼포먼스(오후 2∼8시), 불꽃 음악회(오후 6∼8시), 멀티 불꽃 쇼(오후 8∼9시), 멀티미디어 레이저쇼(오후 9∼9시30분) 순으로 진행된다.디지텉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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