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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MBC 사장 낙하산 인사" 시민단체 임명 철회운동 돌입

  • 국제신문
  • 정철욱 기자 jcu@kookje.co.kr
  •  |  입력 : 2014-03-17 20:42:06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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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시민단체가 부산MBC의 신임 문철호 사장 선임을 '낙하산 인사'로 규정하고 철회운동에 돌입했다.

지역언론공공성지키기 부산연대와 균형발전지방분권 부산시민연대는 17일 수영구 민락동 부산MBC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성과 자율성을 말살하는 낙하산 인사를 반대한다"며 "방송문화진흥회와 MBC는 문철호 신임 사장 임명을 당장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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