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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안전관리 강화…총리직속 기구 신설

  • 국제신문
  • 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  |  입력 : 2013-11-27 21:09:36
  •  |  본지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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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방사능 방재 기능을 총괄·조정할 국무총리 소속 원자력안전 규제정책 조정회의가 신설된다.

안전행정부는 27일 제8차 안전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원자력 안전관리체계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원자력안전위원장이 주재하는 원자력안전규제정책 조정회의에는 관계부처 실·국장이 참여해 방사선 안전관리와 방사능 방재기능을 실무적으로 총괄·조정하게 된다. 정부는 내년부터는 원전을 건설할 때부터 운영·폐기까지 주요 기자재의 이력을 추적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어느 부품이 언제 마모돼 문제가 발생할지 예측, 정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원전 현장관리 강화 차원에서 울진·월성·영광에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지역사무소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로써 지역사무소는 현재 고리를 포함해 4곳으로 늘어난다. 방사능 방재훈련 주기도 4∼5년에서 1∼2년으로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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