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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불전함 파손하고 시줏돈 훔친 20대 3명 입건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2013-02-14 08: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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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경찰서는 14일 사찰 불전함 속의 시줏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22)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 등은 지난달 30일 부산 사하구의 한 사찰에서 불전함을 파손하는 수법으로3차례에 걸쳐 시줏돈 30만원을 훔치고 노래주점, 피시방 등에서도 7차례에 걸쳐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 등은 친구사이로 가출한 뒤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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