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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에 웬 변이…' 분당선 똥녀 등장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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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6 09: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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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지하철 안에 휴지에 덮인 대변 사진과 함께 일명 '분당선 똥녀'가 있다는 주장이 나와 누리꾼들이 경악하고 있다.

'분당선 똥녀' 사진은 실시간검색어까지 오르며 급속히 퍼지고 있는 상태다.

이 사진은 한 누리꾼이 자신의 트위터에 ‘내 친구가 분당선을 탔는데 분당선에서 똥싸고 도망가신 분. 아는 선배님이 덕분에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해달래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누리꾼에 따르면 한 여성이 한적한 지하철 안에서 옷을 벗고 볼일을 봤다는 것.

다른 누리꾼도 ‘방금 분당선 3번째 칸에서 엉덩이 내리고 똥싸는 여자를 봤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휴지에 덮인 배설물과 소변으로 보이는 액체가 흐르고 있지만, 주변에 앉아서 신문을 보는 사람이 있다.

누리꾼들은 '합성이 아닌가' '세상에 이런 황당한 일은 처음이라서...' '어디가서 한국인이라고 하면 안되겠네' '퍼포먼스 아냐?' '진짜 창피하다' '댓글 뒤져보면 목격자 한명쯤은 있을 줄 알았는데 없네' '더 이상 쇼킹한 것은 없다' 등 댓글을 올렸다.
노컷뉴스/국제신문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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