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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불꽃축제 오늘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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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부산세계불꽃축제가 21일부터 29일까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21일 오후 6시 전야제 행사로 슈퍼모델선발대회, 패션쇼, 인기가수 축하공연이 어우러진 '사랑나눔 패션 대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축제 기간을 3일에서 9일로 대폭 늘리고, 화려한 불꽃쇼에 다양한 문화행사를 더했다. 위화감을 조성한다는 지적을 받았던 광안리 백사장 중앙무대 앞 4000석 규모의 초청석을 없앤 것도 특징이다.  

하이라이트는 22일, 29일 두 차례 토요일 오후 8시에 펼쳐지는 불꽃쇼. 부산시는 불꽃 16만 발을 쏘아 올려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22일 해외불꽃경연대회에서는 미국 폴란드 일본 중국 4개 팀이 참가해 15분씩 불꽃쇼를 연출한다. 

29일 부산멀티불꽃쇼에서는 '비상(飛上)'을 주제로 부산의 도약을 표현한다. 광안대교 1㎞ 구간에서 흘러내리는 '나이아가라 불꽃'과 국내 최대 크기(63.5m)를 자랑하는 타상연화는 황홀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세계불꽃축제 주요행사
(장소:광안리해수욕장)

21일(금) 오후 6시

사랑나눔패션대축제

22일(토) 오후 8시

해외불꽃경연대회

23일(일)~24(월) 
오후 7시

해변 야외오페라
'투란도트'

25일(화) 오후 7시

국악어울림 한마당

26일(수) 오후 7시

해변관악의 향연

27일(목) 오후 7시

힙합 한마당

28일(금) 오후 7시

한류나눔콘서트

29일(토) 오후 8시

부산멀티불꽃쇼

※자료: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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