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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센텀시티 5층에 문을 연 ‘오프화이트’ 매장.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
신세계 센텀시티는 글로벌 럭셔리 패션 브랜드 ‘오프화이트(Off-White)’ 남성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탈리아 밀라노에 디자인 스튜디오를 두고 있는 오프화이트는 이탈리아 고유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글로벌한 시각을 더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트렌드를 제안하는 대표 럭셔리 스트리트 브랜드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9월 1일부터 13일까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2026 봄·여름(SS) 시즌 상품을 20% 할인 판매하며, 2026 SS상품 중 아우터 품목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프화이트 남성 매장은 백화점 5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