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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2022년 하반기 신규직원 공개 채용

10월 14일까지 접수… 품질평가·운영 분야에서 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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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이 2022년 하반기 신규직원을 모집한다.

7일 축평원은 자사의 공개채용 일정을 확정했다. 공채 분야는 축산물품질평가직 17명(일반 16명·보훈 1명), 상담 업무를 담당하는 운영직 3명(일반 1명·보훈 1명·보훈 시간선택제 1명) 등 모두 20명이다. 보훈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다. 시간선택제는 주 30시간과 일 6시간 근무가 원칙이다.

입사지원서 제출 마감일은 오는 14일까지다. 축평원 채용 사이트를 통해 비대면으로 접수하면 된다. 필기전형은 10월 29일 실시되며 면접전형은 11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이 때에는 직무능력 평가가 이뤄진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28일에 발표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평원은 공정한 채용을 위해 성별·연령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을 채택했다. 또 사회형평적 인력 확대 차원에서 장애인·취업지원대상자·저소득층·다문화가족·이전지역인재·경력단절여성 등을 우대한다. 공채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축평원 누리집, 알리오, 워크넷, 나라일터, 세종시일자리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2022 축산물품질평가원 채용정보 공유방’에 접속하면 채용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 참여도 가능하다.

박병홍 축평원 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으로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한편 축산업의 발전과 선도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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