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시티투어 가장 마음에 드는 새 코스는

관광公 신규 노선 선호도 조사

  •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  |   입력 : 2021-10-19 21:10:59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시티투어에 신규 코스가 추가된다.

부산관광공사는 20일부터 신규 코스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노선 후보지는 관광 인플루언서들이 추천한 코스로 ▷아미산 전망대, 낙동강 에코센터 등 부산의 매력이 담긴 서부산의 유명 관광지를 연결한 ‘서부산 코스’ ▷한국관광공사와 부산관광공사가 지난 6월 선정한 부산 안심 관광지 10선을 테마로 한 ‘안심 관광 코스’ ▷부산의 7개 해수욕장을 테마로 한 ‘7대 바다코스’ 등 3곳이다. 공사는 다음 달 3일까지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 뒤 최종 1곳을 선정해 신규 노선으로 운영한다. 다음 달 3일부터 부산시티투어 기존 노선 명칭(레드 블루 그린) 변경도 진행한다. 국제관광도시에 걸맞은 신규 노선 명칭 후보안 가운데 선호도 조사를 거쳐 새로운 명칭을 정할 예정이다.

신규 코스 개발과 기존 노선 명칭 변경을 위한 선호도 조사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진행해 302명에게 호텔 숙박권, 모바일 문화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2022학년도 수능 성적 발표.... 국수영 역대급 불수능 확인
  2. 2자갈치시장 버스노선 그대로…롯데백화점 광복점 앞 정체 불가피
  3. 3‘박형준표 예산’ 전액·절반 날렸다
  4. 4국힘 부산선대위 보면 지방선거 공천이 보인다?
  5. 5부산 주차장에서 남자 3명 숨진 채 발견
  6. 6근교산&그너머 <1257> 경북 청도 남산
  7. 7내년부터 부산서 LPGA 대회 안 열린다
  8. 8문재인 대통령 “부산·밀양 상생형 지역일자리 전폭 지원”
  9. 9“첫 장관 배역…여성 정치인 보며 변신 노력했죠”
  10. 10MLB 악동 푸이그 한국행?
  1. 1‘박형준표 예산’ 전액·절반 날렸다
  2. 2국힘 부산선대위 보면 지방선거 공천이 보인다?
  3. 3히든카드 꺼낸 여당…부산선대위 2030개 청년조직 띄운다
  4. 4‘15분 생활권’ 공모비 반토막…박 시장 역점사업 차질 불가피
  5. 5이재명 “중기제품 제값 받기 국정과제로”
  6. 6김종인 “코로나 손실보상 100조 투입 필요”
  7. 7박형준 사단 4인, 지방선거 때까지 옆자리 지킬까
  8. 8여당 부산 조직 재정비…5곳 지역위원장 임명
  9. 9“해사법원 수수료 규모만 1조” “BPA, 특별지자체 아래 둬야”
  10. 10여당 “문 정부 성찰” 반성 모드…야당 “실수만 말자” 승리 자신
  1. 1문재인 대통령 “부산·밀양 상생형 지역일자리 전폭 지원”
  2. 2세월호 참사 7년만에 인천~제주 뱃길 재개
  3. 3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역사 상부에 임대주택 건립 의무화
  4. 4500대 기업, 올 인수합병에 29조 썼다
  5. 5관광분야 15개 공공기관, 저탄소 생태계 구축 결의
  6. 6한국-러시아 ‘북극 개척’ 위한 조선·항만분야 협력 모색
  7. 7은행 가계대출 증가폭 두 달째 주춤
  8. 8주가지수- 2021년 12월 8일
  9. 9"계란 값 상승 막자" 미국산 신선란 3000만 개 시중 공급
  10. 10부산 조정지역 지정 1년…'약발' 안먹혔다
  1. 12022학년도 수능 성적 발표.... 국수영 역대급 불수능 확인
  2. 2자갈치시장 버스노선 그대로…롯데백화점 광복점 앞 정체 불가피
  3. 3부산 주차장에서 남자 3명 숨진 채 발견
  4. 4[기자수첩] 코로나 예산 급한데 앞뒤가 다른 부산시 /민건태
  5. 5코로나 이틀 연속 7000명대...오미크론 감염도 기승
  6. 6부산지역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 오후 7시까지 연장한다
  7. 7생명과학Ⅱ 20번 출제오류 법정공방, 집행정지 인용 땐 성적 발표도 연기
  8. 8부산 오피스텔 화재 초진, 고립 주민 구조
  9. 9재택치료 4인가구에 136만 원…가족격리 7일로 단축
  10. 10스토킹처벌법 시행 한 달…부산 신고건수 8.5배 늘었다
  1. 1내년부터 부산서 LPGA 대회 안 열린다
  2. 2MLB 악동 푸이그 한국행?
  3. 3서준원·박진형 ‘2% 부족’…이인복·김도규는 알토란 활약
  4. 4내우외환 IBK 배구단 감독에 김호철
  5. 5AT 마드리드, 기적 같은 챔스 16강행
  6. 6공부하고 소통하는 BNK…3R 흔들 다크호스 됐네
  7. 7아시아드 CC, 내년 4월 부산 첫 KPGA 대회 개최
  8. 8롯데 손성빈 상무행…“성장해 돌아오겠다”
  9. 9잔류냐 승격이냐…강원·대전 외나무 승부
  10. 10전북 홍정호, 24년 만에 수비수 MVP
내일은 글로벌 스타 부산혁신기업
진영코리아
부산 영화 나아갈 길
부산에서 할 수 있는 일은
  • 충효예 글짓기대회
  • 맘 편한 부산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