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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재송역까지 3분, 센텀까지 10분…다 갖춘 ‘올세권’ 오피스텔

리치먼드시티 센텀

  • 국제신문
  •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  |  입력 : 2021-03-18 18:57:35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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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선과 200m ‘역세권’에
- 생활인프라 풍부한 ‘몰세권’
- 수영강변 누리고 학군 우수
- 지역 내 각종 개발 호재도

- 편의성 높인 특화설계 눈길
- 반려동물 위한 펫그라운드부터
- 피트니스·코인세탁실도 갖춰
- 25~52㎡ 244실 분양 돌입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교통, 교육, 편의시설, 자연환경 등 완성된 인프라를 갖춘 이른바 ‘올(all)세권’ 단지가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무엇보다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고,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입지여건을 갖춘 부동산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가 발표한 ‘트렌드코리아 2020’에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구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2030세대의 주 트렌드를 ‘편리미엄’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이러한 편리 선호 경향은 부동산시장으로도 이어져 지하철과 가까운 곳(역세권), 학교와 가까운 곳(학세권), 쇼핑몰과 가까운 곳(몰세권), 힐링 공간과 가까운 곳(숲세권) 등 이른바 ‘O세권’이 주거선택의 핵심사항으로 떠올랐다.

뿐만 아니라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인해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그 선호기준이 개별적 ‘O세권’이 아닌 모든 조건을 갖춘 ‘올(all)세권’으로 넓어졌고, 이러한 부동산은 모든 입지조건을 만족해야 하기 때문에 상품의 희소성, 소비자의 선호도가 커지고 있어 그 몸값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리치먼드시티 센텀은 동해선 재송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에 들어선다. 센텀시티와도 10분 거리의 생활권이면서 웨이브시티 등 각종 개발호재도 주변에 많다. 사진은 리치먼드시티 센텀의 항공조감도.
■부산 ‘올세권’ 센텀시티에 인접

부산의 경우 ‘올(all)세권’으로 가장 잘 표현되는 곳이 센텀지구 인접지역이다. 센텀생활권이라 불리우며 직장까지의 편리한 교통망으로 직주근접 생활이 가능하면서 다양한 문화·쇼핑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해운대구 재송동에 ‘올(all)세권’의 조건과 다양한 개발호재를 갖추고 분양에 들어간 ‘리치먼드시티 센텀’ 오피스텔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리치먼드시티 센텀’은 부산 동해선 재송역과 도보 3분 거리(200m)에 신축 중인 ‘역세권’ 오피스텔이며, 센텀시티와도 10분 거리에 있는 센텀생활권이다.

특히 리치먼드시티 센텀은 백화점과 전시장 등 각종 생활 및 문화시설이 밀집해 있어 센텀시티의 편리한 생활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몰세권’ 오피스텔이기도 하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백화점인 신세계 센텀시티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과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의 쇼핑시설은 물론 벡스코, 영화의 전당 등의 관광 문화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400여 개의 기업체들이 센텀시티에 밀집돼 있어 직장인 임대수요 또한 만만찮다.

센텀생활권의 또 다른 장점은 잘 정비돼 있는 수영강변 힐링시설이다. 이른바 ‘숲세권, 물세권’ 오피스텔인 셈이다. 수영강은 물론 APEC 나루공원 및 올림픽공원, 수영환경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지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어 운동과 산책을 중요시하는 최근 주거 트렌드에 안성맞춤이다. 뿐만 아니라 송수초, 센텀초, 센텀중, 센텀고 등이 인접해 있어 ‘학세권’을 갖춘 대표적인 오피스텔이다.

■거주자 편의성 극대화한 특화설계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들어설 리치먼드시티 센텀의 투시도.
리치먼드시티 센텀은 센텀생활권에 맞춘 특화설계도 적용했다. 옥상정원인 루프탑가든과 아트월로 디자인한 1층 정원, 반려동물과 산책이 가능한 펫그라운드를 조성할 예정이며, 건물 내 피트니스센터 및 코인세탁실도 마련해 휴식과 편의기능을 높였다. 단지 내에서도 ‘숲세권’, ‘편리미엄’을 갖춘 설계를 적용한 것이다. 또 거주자의 건강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 또한 우수하다는 평이다. 열효율 1등급 고성능 단열과 강마루 바닥재 시공 등 주거자의 건강을 고려한 친환경 에코시스템을 적용했고,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도입해 냉장고, 드럼세탁기, 인덕션 등 주거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본 품목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PL창호, 난연자재, 사각지대 카메라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와 코인세탁실을 마련해 주거편의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인테리어 시스템에선 다양한 수납공간 마련 및 기존 오피스텔에서 보지 못했던 1.5베이(Bay) 설계를 통해 주거 및 오피스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다목적 공간 구조로 설계했다. 특히 27A와 52C 타입에는 주방과 거실 사이 냄새 차단 및 난방효과를 위한 중문을 적용했고, 27A 타입의 경우는 별도의 드레스룸(수납공간)을, 52C 타입에는 넓은 거실과 침실의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웨이브시티 등 개발호재 이어져

리치먼드시티 센텀이 위치한 재송동 지역에는 개발호재도 많다. 현장 건너편에는 5만4000㎡ 규모로 업무, 쇼핑, 문화시설이 조성되는 한진CY(컨테이너야적장) 웨이브시티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부산 첫 지하고속도로로 2024년 개통예정인 만덕-센텀 지하고속도로와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및 동해선 광역전철 2단계 개발 등도 예정돼 있다.

특히 현 센텀지구에서 재송동을 지나 위치한 해운대구 반여동, 반송동 지역에 개발 중인 센텀2지구가 판교 테크노밸리를 모델로 한 ‘광역시 도심융합특구’의 부산시 1순위 후보지로 추천돼 지정이 유력한 상황이라 재송동이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리치먼드시티 센텀의 마케팅 관계자는 “지역 내 개발호재에 이어 도심융합특구 선정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분양상담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상당한 프리미엄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용면적 25~52㎡ 총 244실의 오피스텔 분양에 들어간 리치먼드시티 센텀은 도시철도 해운대역 1번 출구 인근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방문 예약을 통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리치먼드시티 센텀 항공조감도] 이미지 크게 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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