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코레일 2020년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 채용 절차는?

  • 국제신문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2-10 01:02:1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한국철도공사가 2020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사진=코레일 홈페이지)
접수 기간은 7일부터 10일(오늘) 오후 2시까지로 온라인으로만 접수를 받는다. 모집 부문은 일반직 6급으로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이다.

서류 심사 후 필기시험, 체력 심사, 면접시험 및 인성역량을 거친 후 철도적성검사 채용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된다.

총 모집 인원은 850명으로 일반 공채로 660명을 채용한다. 분야별 채용 인원은 사무영업 98명, 운전 134명, 차량 142명, 토목 122명, 건축 35명, 전기통신 129명이다.

서류 적격자 발표는 오는 20일 발표 예정이고 필기시험은 다음달 21일 5개 권역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채용 예정일은 6월 말 경이다.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연제 김해영·이주환 접전…동래 박성현 < 김희곤
  2. 2삼성전자보다 뜨거운 씨젠, 하루거래 2조5000억
  3. 3 스웨덴의 차분한 코로나 대응, 성과 거둘까 /황선준
  4. 4부산시, 아동 1인당 ‘돌봄쿠폰’ 40만 원 준다
  5. 5음주운전에 살인까지…부산 3명 중 1명은 전과자
  6. 6당선 가능성 오차범위 접전…청년표가 캐스팅보트 될 듯
  7. 7온천동에선 여당 박성현 우위…나머지 동은 김희곤이 강세
  8. 8오늘의 운세- 2020년 3월 30일(음 3월 7일)
  9. 9모든 해외입국자 2주 격리…1학기 통째 온라인 수업도 검토
  10. 101000만 가구에 100만 원(4인 기준) 재난기본소득 주나
  1. 1靑, 북한 발사체에 "동향 예의주시" 신중 대응
  2. 2부산·울산·경남 후보자 등록 현황
  3. 3 여당 장관 출신 후보들 ‘B급 감성’으로 유권자 공략
  4. 4여당, 부산 10석 목표…진보표 결집 과제
  5. 5김해갑, 여야후보 이어 참모까지 고교동문 대결
  6. 6PK 유권자 관심사는 아파트·교육·교통…“맞춤공약 찾아라”
  7. 7통합당, 보수성향 표심 분산될까 고심
  8. 8 지역형·거물형·험지동맹…후원회장의 정치학
  9. 9재료연구소 ‘원’ 승격 쟁점…창원의창 물고물리는 공방
  10. 1029일 이후 코로나 격리자 총선 투표 어려워
  1. 1한국이 제안한 ‘감염병 진단기법’ 글로벌 표준된다
  2. 2삼성전자보다 뜨거운 씨젠, 하루거래 2조5000억
  3. 3부산시 한달새 41억 모금…롯데백화점도 화훼농가 돕기 행사
  4. 41000만 가구에 100만 원(4인 기준) 재난기본소득 주나
  5. 5코로나 악재에…부산 8개 특별·광역시 중 수출피해 가장 컸다
  6. 6부산 R&D특구 참여 중기 부담 줄인다
  7. 7트렉스타 친환경라인 ‘752’ 출시
  8. 8조원태 한진회장 연임 성공…위기 속 경영성과 입증 관건
  9. 9
  10. 10
  1. 1코로나19 진주 3번 확진자 가족 및 접촉자 14명 ‘음성’ 판정
  2. 2정부, 중위소득 이하 가구 4인 기준 100만 원 지급 검토
  3. 3목포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태국 다녀온 20대 남성
  4. 4부산 112번 독일 유학생 동선 공개…자율 격리? 자유 이동?
  5. 5일요일 오전 영하권 기온 ‘뚝’…일교차 주의
  6. 6교육부, 온라인 개학 범위 고심…미성년 확진자 600명 넘어
  7. 7영국 유학 중 귀국한 18세 남성 확진…부산 114번째
  8. 8해운대구 주민에게 5만 원 재난기본소득 지원
  9. 94월부터 모든 입국자 2주간 의무 격리…"최근 14일 이내 입국자 자가격리 권고"
  10. 10이재명 “조국, 법원이 판단” VS 진중권 “정치감각 과도”
  1. 1손흥민, 코로나19 확산에 다시 귀국…국내서 원격 훈련 프로그램으로 재활
  2. 2유벤투스 선수·코치진, 연봉 1200억 원 삭감
  3. 3감독 경험부족·프런트 엇박자…BNK 예견된 하위권 마감
  4. 4일본 언론 “도쿄올림픽 내년 7월 23일 유력”
  5. 5
  6. 6
  7. 7
  8. 8
  9. 9
  10. 10
다시 뛰는 부산 신발산업
팀스티어
다시 뛰는 부산 신발산업
지패션코리아
  • 낙동강수필공모전
  • 2020하프마라톤대회
  • 2020 어린이 극지해양 아카데미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