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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에 주목받는 선물…돼지고기 세트, 10만 원 이하

롯데百·메가마트 등 본격 판매, 합리적 가격의 실속 제품 강세

  • 국제신문
  • 민경진 기자 jnmin@kookje.co.kr
  •  |  입력 : 2019-01-09 19:59:06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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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가 설 명절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했다. 롯데백화점은 1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5일간 부산본점 등 전 지점에서 설 선물세트 판매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프레스티지, 황금돼지, 바이어 직매입, 유니크L(10만 원 이하 프리미엄) 선물세트 등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다양한 프리미엄 선물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11일부터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롯데쇼핑 제공
우선 황금돼지 해를 맞이한 기념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돈육 세트를 전면에 내세운 ‘동물복지 돈육세트(삼겹살 목살, 1.2㎏)’를 200세트 한정으로 8만8000원에, ‘흑돼지 돈육혼합세트(삼겹살 목살 각 0.6㎏)’를 8만8000원에 판매한다. 또 제주도 청정 해역의 황금빛 부세를 엄선해 만든 ‘황금 부세 굴비 세트(30㎝ 이상, 2마리)’를 50만 원에 선보인다.

프리미엄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바이어 직매입 세트도 강화했다.대표적으로 본점 단독으로 ‘화식 한우 프리미엄 로스 세트(3.6㎏)’를 200세트 한정으로 시세 대비 절반 수준인 49만 원, ‘영광굴비 세트 6호(1.2㎏, 10마리)’를 10만 원에 판매한다. 청탁 금지법 영향으로 ‘10만 원 이하 선물세트’도 500여 개 품목으로 준비했다. ‘한우 3대 인기 정육 세트(불고기 국거리 산적, 각 500g)’를 9만9000원에 ‘한우 스페셜 정육 세트(불고기 400g*2입+국거리 400g*2입)’를 9만9000원에, ‘모슬포 수산물 정선 세트 2호(은갈치 600g+가자미 700g)’를 10만 원에 판매한다.
메가마트도 11일부터, 신세계백화점과 농협하나로마트는 오는 18일부터 설 명절 선물세트 판매에 들어간다.

민경진 기자 jnmi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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