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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이달 산타 라벨 붙여 한정 판매

  • 국제신문
  • 조민희 기자
  •  |  입력 : 2018-12-06 19:35:58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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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대선 소주의 새 라벨이 나왔다. 대선주조는 6일 ‘대선 크리스마스 에디션’ 2종(사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에디션 대선 소주는 이날부터 생산돼 매장과 업소에 유통된다. 한 달간 한정 판매한다.

   
대선주조는 계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계절마다 새로운 라벨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 ‘대선’은 트레이드 컬러인 파란 배경 위에 크리스마스를 연상하게 하는 산타와 루돌프, 눈사람 이미지를 담았다. 산타와 눈사람 뒤에는 루돌프와 크리스마스트리 등을 활용한 레드 화이트 블루색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크리스마스의 감성을 표현했다. 계절 라벨과 마찬가지로 두 가지 버전의 라벨로 출시됐다.

특히 이번 에디션에는 라벨 정면에 QR코드가 담겨있다. 해당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대선 공식 모델 ‘마마무’가 출연하는 CF 영상이 연결돼 바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대선주조는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온기를 결핵환자들에게 전한다. 대선주조는 대한결핵협회가 결핵퇴치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제작한 크리스마스실 모금에 지속해서 참여, 지난달 대한결핵협회가 추진한 ‘나눔 제4호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대선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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