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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최대 630만 원 할인…르노삼성 개소세 전액 지원

12월 국내 완성차 판촉 마케팅

  • 국제신문
  •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  |  입력 : 2018-12-04 19:04:06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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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GM 쉐보레

- 2018년형 임팔라·말리부 통큰 할인
- 스파크 등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 르노삼성차

- 차종별 개별소비세 3.5% 금액 제공
- 조기 출고 할인·저금리 금융 혜택도

# 현대차 제네시스

- 타이어 제조사 ‘미쉐린’과 제휴
- 1년 무상 교환 서비스 쿠폰 지급

한국GM과 르노삼성자동차, 현대자동차가 12월을 맞이해 차량 구매를 유도하는 행사를 벌인다. 한국GM과 르노삼성차는 주력 차종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신차 브랜드인 제네시스 G90를 중심으로 타이어 무상 교환 서비스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한국GM 쉐보레는 12월 한달 동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은 임팔라 2018년형. 한국GM 제공
■주력 차종 파격 할인

한국지엠(GM) 쉐보레는 한 달 동안 ‘메리 쉐비 페스타’ 프로모션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을 예고했다. 한국GM은 이달 쉐보레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에 콤보 할부, 재구매 할인, 유류비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각종 할인 혜택을 붙이면 270만~63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스파크 2019년형의 최대 할인 금액은 270만 원이 될 전망이다. 트랙스 2019년형(가솔린)이 340만 원, 카마로 2018년형 550만 원, 말리부 2018년형 560만 원, 임팔라 2018년형 630만 원 규모의 할인이 이뤄진다. 스파크 트랙스 말리부 임팔라는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스파크는 10년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이 지난달에 이어 연장되는데, 월 10만 원에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전 트림에 기본 130만 원을 할인하는 한편, 기본 할인을 적용하지 않으면 LG 전자의 트롬 건조기를 출고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라보와 다마스는 최대 140만 원 할인되며, 36개월 1.9%의 저리 할부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전 차종 할인 나선 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달 개별소비세 추가 지원과 1.99% 수준의 저금리로 신차 구매를 유도한다. 사진은 르노삼성차의 주력 차종인 SM6. 르노삼성차 제공
르노삼성차는 이달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개별소비세 추가 지원과 저금리 금융상품을 포함한 조기 출고 고객 특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굿바이 프로모션’으로 SM6를 비롯한 전 차종(마스터와 전기차 제외)을 구매하면 ‘개별소비세 0%’ 추가 지원, V7 내비게이션, S-Link 패키지 등 추가 옵션 중 한 가지를 제공한다. ‘개별소비세 0%’는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인하한 개별소비세 3.5%에 해당하는 금액(차종·트림별 차량 기본가격 기준)을 추가 지원하는 프로모션이다. ‘개별소비세 0%’ 추가 지원을 선택하면 트림별로 ▷SM6 70만~100만 원 ▷QM6 75만~110만 원 ▷QM3 70만~80만 원 ▷SM7 80만~115만 원(2019년형 선택 시 35만 원 추가 더블 할인) ▷SM5 60만~70만 원 ▷SM3 45만~60만 원 ▷르노 클리오 60만~70만 원이 제공된다.

파격적인 금리 혜택도 마련했다. 36개월 할부로 구입하면 1.99%의 금리를 제공하며, 36개월 할부 원금과 기간을 고객의 형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무이자 할부 상품 ‘마이웨이(My Way, 할부 기간별 최대 할부원금이 차등 적용)’도 이용할 수 있다.

■고급 브랜드 마케팅 집중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중심으로 타이어 무상 교환 서비스를 내년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은 제네시스 G90. 현대차 제공
현대차 제네시스 브랜드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 출시를 기념해 세계적인 타이어 제조기업 ‘미쉐린’과 제휴를 맺고 ‘대미지 프리(Damage Free)’ 서비스를 한다. 대미지 프리 서비스는 제네시스 고객이 미쉐린 타이어를 구매할 때 1년간 타이어와 관련된 손상에 대해 무상 교환 혜택을 제공해주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대상 차종은 제네시스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G90를 비롯해 G80 G70 EQ900 제네시스(BH/DH) 등 제네시스 브랜드 차종이며 대미지 프리 서비스는 내년 12월까지 운영한다.

대미지 프리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지정된 미쉐린 서비스 인증 대리점과 블루핸즈에서 본인의 차종에 맞는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모바일 앱에서 타이어 정품을 등록하면 된다.

타이어 2개에 1년 무상 교환 서비스 쿠폰 1개가 미쉐린 멤버십 앱에 발송된다. 서비스 쿠폰은 타이어를 구매한 후 1년 이내 또는 주행거리 2만 ㎞ 이내에 사용할 수 있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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