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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IoT 강소형 주택 모라 ‘베스티움 더 시티’, 237가구 선착순 분양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  |  입력 : 2018-11-07 20:04:05
  •  |  본지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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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에 ‘스마트 강소형’ 아파트가 들어선다.

   
지역 건설업체인 동부토건은 7일 ‘사상 모라역 베스티움 더 시티’(조감도)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 모라동 1375의 1 일원에 건설하는 ‘사상 모라역 베스티움 더 시티’는 지하 1층, 지상 20층, 총 23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49㎡, 48㎡의 공동주택 213가구와 전용면적 23~32㎡의 오피스텔 24실로 구성된다.

‘스마트 IoT 프리미엄 강소형 주택’을 표방한 주거 환경이 눈에 띈다. 시스템 에어컨이 설치되고 발코니 확장에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에코 그린시스템도 적용된다.

스마트홈 IoT&홈 네트워크 시스템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입주자들은 실내에서 음성인식 AI 스피커로 각종 제어를 할 수 있다. 또 외부에서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실내 홈 네트워크 기기와 가전 기기까지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다. 이 외에 디지털 도어록, 워크인 드레스룸, 붙박이장, 화장대, 빌트인 세탁기 등이 제공된다.

‘사상 모라역 베스티움 더 시티’는 교통과 교육 환경도 좋은 편이다. 부산 도시철도 2호선 모라역이 인근에 있고 모라초 모라중 백양고 신라대 등과도 가깝다.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부산김해경전철 서부산나들목 동서고가로 등과도 인접했다. 단지 주변에 쇼핑시설과 공원이 있다. 반경 3㎞ 이내에 이마트 홈플러스 르네시떼 애플아울렛 롯데시네마 등이 자리 잡았다.

삼락생태공원과 백양산도 인근에 있어 휴식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췄다. 내년에 단지 인근에 1만6000여 ㎡ 규모의 부산도서관과 문화공원도 생기면 문화 환경도 업그레이드된다.
부산시 서부산청사와 비즈니스센터가 2023년까지 건립되는 것도 호재로 평가된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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