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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로 돌아왔다…토요타의 기함 ‘아발론’

‘올 뉴 아발론’ 본격 판매 개시

  • 국제신문
  • 손균근 기자
  •  |  입력 : 2018-11-06 19:50:37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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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체 커지고 주행 성능 개선
- 218마력, 출고가 4660만 원

토요타 코리아는 6일 서울 토요타 용산 전시장에서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All New Avalon Hybrid)’의 미디어 런칭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토요타코리아는 6일 토요타 용산 전시장에서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All New Avalon Hybrid)’의 미디어 런칭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토요타코리아 사장(오른쪽)과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토요타코리아 제공
아발론은 토요타를 대표하는 풀 사이즈 세단으로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가솔린 모델을 판매해 왔으며, 올 뉴 아발론부터는 하이브리드 모델만 출시된다.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테크니컬 뷰티(Technical Beauty)’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풀 LED 헤드램프와 언더 그릴을 강조한 전면 디자인은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아발론의 저중심 스탠스를 표현하고 있다. 또 저중심 설계와 와이드 스탠스를 실현해 디자인과 주행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이전 모델 대비 전장과 전폭이 각각 15㎜ 길어지고 휠베이스가 50㎜ 길어져 프리미엄 세단에서 느낄 수 있는 중후함을 극대화했다.

첨단 기술인 구조용 접착제와 레이저 스크류 용접(LSW) 공법을 적용하고 차체 강성을 높여 뛰어난 승차감과 고속 주행안정성도 높였다.

다이내믹 포스 엔진과 기존 대비 약 20% 효율을 높인 파워컨트롤 유닛과 트랜스미션을 결합해 218마력(ps)의 높은 시스템 총 출력을 통해 경쾌한 고속주행감과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연비 16.6㎞/ℓ를 실현했다.

동급 최다 수준인 10개의 SRS 에어백과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BSM) 및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이 적용됐다. 차량 사고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인 4가지 안전 예방 기술(차선이탈 경고 LD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긴급 제동 보조시스템 PCS, 오토매틱 하이빔 AHB)을 갖춘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도 새로 적용됐다.
토요타 코리아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프리우스 C, 프리우스, 라브4 하이브리드, 캠리 하이브리드로 이어지는 토요타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이라며 “변화로 완성된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의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과감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타 코리아는 COEX에 특별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11월 12일 진행되는 엘르 스타일 어워드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 전시장에서는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의 가격은 4660만 원 이다.

손균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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