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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까지 세수 작년보다 23조 더 걷혀

국세수입 213조2000억 원…진도율 작년 대비 4% 빨라

  • 국제신문
  • 이지원 기자 leejw@kookje.co.kr
  •  |  입력 : 2018-10-11 19:27:01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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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호조세가 계속되면서 올 8월까지 걷힌 세금 규모가 200조 원을 돌파했다.

기획재정부가 11일 펴낸 ‘월간 재정동향 10월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국세수입은 213조2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조7000억 원 늘었다.

7월까지 190조2000억 원을 기록했던 국세수입은 8월 한 달에만 23조 원이 증가하며 200조 원을 넘어섰다. 이는 추가경정예산 기준 세입예산 268조1000억 원의 79.5%에 달하는 것으로 지난해보다 4.0% 빠른 진도율이다.

세목별로 보면 소득세는 59조4000억 원(진도율 81.5%)으로 전년 동기 대비 7조7000억 원 증가했다. 양도세 중과 이후 잠잠했던 주택거래가 올 7, 8월 들어 반등하면서 양도소득세가 8월 한 달에만 전년 동월 대비 6000억 원 증가했다.

이지원 기자 leejw@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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