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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쌍용예가’ 아파트 조합원 모집

지하 2층~지상 29층 793세대

  • 국제신문
  • 민건태 기자
  •  |  입력 : 2018-10-07 18:49:28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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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일대에 793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전포5지역주택조합은 부산진구 전포동 371의 4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9층 793세대 규모의 ‘서면 쌍용예가’(조감도) 아파트 조합원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365세대 ▷59㎡B 84세대 ▷84㎡ 344세대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의 조합원 가입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부산·울산·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 소유자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조합원들에게는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운영자금의 투명성을 살리기 위해 ‘아시아신탁’에서 자금관리를 책임지며 ‘쌍용건설(예정)’이 시공 할 계획이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서면생활권에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을 비롯해 NC백화점, CGV, 메가박스 등 대규모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 단지 주변에 서면 생활권 최대복합쇼핑문화공간인 ‘문현혁신도시아이파크 쇼핑몰’이 탄생한다. 부산에서 처음으로 1800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극장이 설치되며 증권 박물관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 가격도 합리적이다. 3.3㎡당 900만 원대로 주변에서 분양했던 아파트들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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