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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가계대출 큰폭 증가…8월 잔액 800조 원 돌파

전월 대비 5조9000억 원 늘어

  • 국제신문
  • 정유선 기자
  •  |  입력 : 2018-09-12 20:42:41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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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값 폭등 및 부동산 시장 과열의 영향으로 주춤하던 가계대출 증가세가 다시 확대됐다.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은 13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늘었고, 가계대출 잔액은 800조 원을 돌파했다.

12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가 내놓은 ‘8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은 802조6000억 원으로 전월보다 5조9000억 원 증가했다.

은행권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은 3조4000억 원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7월(4조8000억 원) 이후 11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 폭이다. 정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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