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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셀 자체 개발 면역항암제 미국 FDA 췌장암 희귀의약품 지정...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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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9-12 13: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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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캡처
세포치료 전문 기업 GC녹십자셀은 자체 개발한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췌장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지난 6월과 8월에 각각 FDA로부터 간암, 뇌종양(교모세포종)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

미국FDA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한 치료제에는 세금 감면, 신약승인 심사비용 면제, 시판허가 승인 후 7년간 독점권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한편 이날 오전부터 녹십자셀 주가는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낮 1시 43분 기준 녹십자셀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9.98% 오른 6만 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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