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조선·자동차 불황여파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급등

  • 국제신문
  • 정유선 기자
  •  |  입력 : 2018-09-11 19:21:42
  •  |  본지 12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조선 및 자동차산업이 불황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중소기업들의 은행대출 연체율이 크게 뛰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56%로 전월 대비 0.05%포인트 상승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도 0.08%포인트 올랐다.

특히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지난 7월 말 0.58%로 한 달 전보다 0.10%포인트 상승했다. 조선과 자동차부품 1·2차 협력업체를 중심으로 신규연체가 발생한 영향이 컸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1.78%에서 1.79%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전체 기업대출 연체율은 지난 7월 말 0.81%로 전월 대비 0.08%포인트 올랐다.

정유선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차곡차곡 파생금융상품 상식
시장조성자, 선진국형 시장을 만들다
부산 경제 미래 이끈다
부산세광식품 김용태 전무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