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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맞이 골프캐주얼 최대 반값할인

그린조이, 26일까지 특별 행사

  • 국제신문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18-09-11 19:21:16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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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구매 땐 현장서 즉시 할인
- 티셔츠·베스트 선물세트도 출시

부산지역 향토기업인 그린조이가 추석을 맞아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골프웨어 그린조이의 전속모델인 야노 시호(왼쪽), 추성훈 부부. 그린조이 제공
골프 캐주얼 브랜드 그린조이는 트렌디 하면서도 가을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커플 티셔츠, 베스트 세트와 어덜트 캐주얼 제품 등 추석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커플 티셔츠, 베스트 세트는 이번 가을 시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별무늬 패턴 제품으로 트렌디한 빅체크 패턴을 적용했다. 고급스러운 컬러 배색과 함께 터치감이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 젠틀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연출한다.

여성용 재킷은 1970년대 카니발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크한 아트웍과 그린조이 상징인 코끼리 캐릭터를 접목한 스타일로, 캐주얼과 포멀한 느낌을 모두 살려 활용도를 높였다. 스카프와 함께 연출하면 보다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그린조이는 이번 추석 연휴가 끝나는 오는 26일까지 전국 210여 개 그린조이 매장에서 2018년 신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대에 따라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그린조이 바람막이, 경량 다운베스트, 다운점퍼 등 아우터 신제품도 절반 가격으로 제공한다.

그린조이는 1976년 창업해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2000년부터 골프웨어로 전환해 골프웨어 전국 탑 브랜드로 성장했다.
그린조이는 엘레강스하면서 리치한 감각의 합리적이고 세련된 감성을 추구하는 골프웨어로 현재 전국에 210여 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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