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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코미디언 최기섭, 장애인여행지원 행사 참여

  • 국제신문
  • 손균근 기자 kkshon@kookje.co.kr
  •  |  입력 : 2018-09-11 10: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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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최기섭이 초록여행 셀럽 릴레이 여행지원 5호로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초록여행 제공
코미디언 최기섭씨가 장애인가정의 여행을 지원하는 ‘초록여행(www.greentrip.kr)’의 ‘셀럽 릴레이 프로젝트’의 5번째 주인공이 됐다.

초록여행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4만명에게 장애인여행을 지원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셀럽 릴레이 프로젝트는 초록여행을 더 널리 알려 장애인여행 활성화에 힘이 되기 위한 사회저명인사의 응원릴레이다.

최 씨는 10일 서울 동작구에 있는 ‘옹알스 연습실’에서 진행된 초록여행 셀럽 릴레이 행사에 참여했다. 옹알스의 멤버이자 최근 종영한 드라마 ‘기름진멜로’에서 연기자로도 변신한 최 씨는 지난 4호 셀럽 릴레이 주자 조재윤 배우의 지목을 받아 5호 주인공으로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옹알스는 최근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K-코미디스타상을 수여받은 코미디팀이다.

이날 행사는 초록여행 사업안내, 셀럽 인사, 인터뷰, 기념액자 및 판넬 전달, 자수 뱃지 증정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초록여행을 통해 보다 많은 장애인가족의 여행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념액자에 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씨는 행사 참여 소감을 통해 “장애인 여행을 지원하는 초록여행과 만나게 되어서 반갑고 감사하다”며 “불가능하다 생각지 마십시오! 초록여행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최 씨는 다음 6호 릴레이 주자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코미디언 정준하씨를 지목했다. 손균근 기자 kksho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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