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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어시장 대표이사 내달 11일 선출

  • 국제신문
  • 이수환 기자 leesoo@kookje.co.kr
  •  |  입력 : 2018-09-10 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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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행을 빚었던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선출이 다음 달 11일 실시된다. 새 대표이사 후보로는 기존 후보 이외에 천금석(67) 전 대형선망수협 조합장, 최영진(50) 전 부산시의원, 지영수산 오성환(58) 대표 등이 추가로 거론된다.

10일 부산공동어시장은 5개 수협 조합장이 참석한 임시총회를 열어 다음 달 11일 오전 11시 새 대표이사를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 전에 대표이사 후보자 모집 재공고, 추석 후 후보자 등록과 함께 다음 달 초 서류 심사 및 면접이 진행되며 오는 14일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를 열어 이 일정을 확정한다.

지난 대표이사 선출 과정에서 위원회의 추천을 받고도 탈락한 1순위 후보 박세형 전 전국수산물중도매인협회장, 2순위 후보 박병염 부산수산물공판장 중도매인협회장이 재도전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주학 현 대표이사는 남해해경에 수사를 받고 있어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수환 기자 leesoo@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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