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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11일 세종청사에서 어촌뉴딜300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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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용 기자 mylee@kookje.co.kr
  •  |  입력 : 2018-09-10 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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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11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지자체 공무원과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어촌뉴딜300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어촌뉴딜300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하기에 앞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회간접자본) 사업으로 2022년까지 총 300곳의 어촌·어항에 대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해수부는 내년 사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거나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가 시급한 지역 등 70곳을 선정해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해수부 이날 설명회에 이어 1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서류심사·현장평가·종합평가를 거쳐 내년도 사업대상지를 연말에 최종 확정한다. 평가에서는 사업의 필요성, 계획의 적정성, 사업의 실현가능성, 사업관리의 적정성 등이 중점적으로 고려된다.

권준영 해수부 혁신성장일자리기획단 부단장은 “어촌뉴딜300사업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민용 기자 myle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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