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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스마트국토엑스포

12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 국제신문
  • 이민용 기자 mylee@kookje.co.kr
  •  |  입력 : 2018-09-10 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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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공간정보기술을 접할 수 있는 ‘2018 스마트국토엑스포’가 12일부터 3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모두를 위한 공간정보, 더 나은 미래’라는 주제로 12일부터 14일까지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기업의 비즈니스 활로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창업지원 모색을 위해 기업과 기업(B2B), 기업과 정부(B2G)간 교류와 협력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식전 공연으로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 를 시작으로 글로벌 초정밀 지도회사 히어 테크놀로지스(HERE Technologies)사의 마이클 청(Michael Cheong) 동북아 총괄본부장이 ‘개방형 위치기반 플랫폼을 통한 자율 미래 활성화’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개막식에는 캄보디아 하스 번튼(Has Bunton)위원장을 비롯한 20여개국 정부대표단과 공간정보분야 세계 석학 등이 참석한다.

전시행사에는 82개 업체가 144개의 홍보관을 설치해 지리정보시스템(GIS)솔루션, 가상 및 증강현실,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등 최첨단 공간정보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취업과 창업을 돕는 다양한 컨퍼런스를 비롯 각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한국국토정보대상(12일),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13일)이 개최되며 초기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기반마련을 위해 애로사항을 듣고 조언하는 공간정보 선도 창업기업 솔루션 데이(13일)도 열린다.
국토부 관계자는 “첨단 공간정보 기술공유와 해외진출 등 실질적 성과 확대를 통해 아시아권 공간정보산업 협력체계의 핵심요람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행사의 위상을 굳건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민용 기자 myle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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