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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유아용 AI 스피커 '프렌즈+ 미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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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  |  입력 : 2018-09-09 13: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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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네이버와 협업해 신규 스피커 모델 ‘프렌즈+ 미니’(사진) 3종을 10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LG유플러스의 홈 IoT(사물인터넷)와 IPTV 등을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와 접목한 ‘프렌즈+ 스피커’의 후속모델이다. 크기는 ‘프렌즈+ 스피커’보다 3분의 2 정도 작다. 무게는 260g 수준이다. 그런데도 프렌즈+ 미니는 프렌즈+ 스피커의 IoT, 검색, 쇼핑 기능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피커 외형에는 ‘미니언즈’의 밥 캐릭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적용됐다.

LG유플러스는 “영유아 영어 교육 서비스인 파닉스(영어노래)와 왕초보 영어 등을 비롯해 쥬니버와 웅진북클럽 등이 보유한 3000여건의 인기동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아이들의 ‘AI 친구’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LG유플러스는 ‘U+ 인터넷’ 가입고객 중 ‘U+ tv’에 신규 가입하거나 ‘U+ 홈IoT’ 패키지 상품 5종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프렌즈+ 미니를 무료로 준다. 또 속도 용량 걱정없는 ‘데이터 88 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에게도 1년 약정으로 프렌즈+ 미니를 무료 증정한다. 다른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요금제에 따라 12개월 할부기준 월 2480원이나 3840원 할인된 가격에 프렌즈+ 미니 스피커를 구매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이해성 AI서비스담당은 “네이버와 협업으로 아이들도 사용하기 좋은 프렌즈+ 미니 스피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AI스피커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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