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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부산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참가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전시·시승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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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균근 기자 kkshon@kookje.co.kr
  •  |  입력 : 2018-09-06 15: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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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국제환경·에너지 분야 통합 전문전시회인 ‘제12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엔텍·ENTECH 2018)’에서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사진)를 전시하고, 고객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엔텍2018 르노삼성 부스에는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와 국내유일의 세단형 전기차 SM3 Z.E.가 전시되고, 외부에서 트위지를 시승할 수 있다.

트위지는 1회 충전으로 최대 80㎞를 달릴 수 있고 좁은 골목길 운행도 가능하다. 가정용 220볼트 전기로 약 3시간 30분이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며, 충전에 들어가는 비용은 회당 600원(일반가정 요율 1㎾h 100원 기준)수준으로 낮다.

SM3 Z.E.는 국내 유일의 준중형 EV 세단으로 개인 승용차는 물론 제주를 비롯 서울과 대구에서 영업용 택시로도 운영되고 있다. SM3 Z.E.는 35.9㎾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213㎞에 이르는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르노삼성차 LCV & EV 총괄 김진호 이사는 “2011년부터 국내 완성차 중 가장 앞서 전기차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르노삼성 전기차의 우수성을 알리고 환경과 교통을 위한 대안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손균근 기자 kksho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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