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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30초 영화제 공모전' 시상식 개최

103편 응모작 중 최종 입상작 10편 선정

  • 국제신문
  • 이지원 기자 leejw@kookje.co.kr
  •  |  입력 : 2018-09-06 15: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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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30초 영화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성실납세 ▷세금의 역할 ▷복지 세정’을 주제로 지난 6월18일부터 7월27일까지 응모한 103편의 작품 가운데 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와 내부 직원의 호응도를 반영해 최종 10편의 입상작이 선정됐다.

금상은 ‘중대신방’팀(김경수, 김성현)의 ‘성실납세, 우리의 어려운 이웃에게 돌아갑니다’가 뽑혔다. 금상작품은 성실한 세금납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세정으로 이어져 누군가에게는 행복을, 누군가에게는 희망을 선물한다는 내용을 할머니와 손자를 통해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은상은 이상현 씨의 ‘할머니의 시간여행’이 차지했으며 동상은 ‘당신의 가치는 무엇입니까?’(김형석·정현호) 등 3팀에게 돌아갔다. 수상작은 국세청 온라인 매체 게재, 내·외부 행사, 홍보 영상 제작 등 성실납세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우 황정민 씨가 멘토로서 참석해 예비 영화인인 수상자들을 격려하면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국세청 관계자는 “수상작은 성실납세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라며 “국세청에서 운영하는 외부전광판 및 각종 매체를 통해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지원 기자 leejw@kookje.co.kr

   
한승희 국세청장과 배우 황정민이 6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2018 국세청 30초 영화제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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