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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라만시 과즙으로 상큼해진 ‘순하리’

롯데주류, 가정용 우선 출시

  • 국제신문
  • 손균근 기자
  •  |  입력 : 2018-09-05 19:31:06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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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대표 이종훈)는 순하리 시리즈의 신제품인 ‘순하리 깔라만시’(사진)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순하리 깔라만시’(출고가 962.5원)는 알코올 도수 12도에 용량은 360㎖로, 깔라만시 과즙이 들어 있어 특유의 톡 쏘는 새콤함을 즐길 수 있다. 깔라만시는 동남아가 원산지인 열대과일로 감귤, 라임과 생김새가 비슷하다. 달짝지근한 신맛이 강해 바로 먹는 것 외에도 각종 요리와 음료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레몬보다 비타민C 함유량이 30배나 더 많고, 독소 해독 작용(디톡스) 덕에 피부미용, 다이어트에도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다.

롯데주류는 순하리의 ‘날씬하게 맛있는 착한 과일 소주’(주세법상 일반증류주) 콘셉트와 깔라만시의 특징이 잘 어울려 순하리 깔라만시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롯데주류는 순하리 깔라만시를 편의점, SSM 등 가정 채널을 통해 우선 출시하고 이후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손균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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