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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2018년 하반기 공채 시작 ‘워라밸’ 중시 기업 문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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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동에 위치한 제일제당 공장이다. 연합뉴스
CJ제일제당이 5일 2018년 하반기 공채를 시작한다. 9월은 주요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채용이 집중돼 기업별 직장문화와 임금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다. CJ제일제당은 5일부터 17일 18시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인사, 교육, 재경, 정보전략, 홍보 등 5개 직무다. 전형은 서류전형, 테스트, 1차면접, 2차면접 순으로 이뤄진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CJ제일제당의 평균연봉은 5400만 원이다. 평균초봉은 경력직까지 포함하여 4221만 원이다.

CJ제일제당은 ‘워라밸’을 지향하는 기업으로 지난 6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정부가 일자리를 늘리거나, 일자리의 질을 선도한 기업을 격려하고자 만든 제도다. CJ제일제당은 정시퇴근을 위한 PC-OFF제도와 스마트폰으로 재택 결재, 보고가 가능하도록 스마트 워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일과 가정의 균형 잡힌 양립을 위해 임산부 대상 2시간 단축근로를 실시하고, 자녀에게 긴급한 일이 있을 때 근로시간을 2시간 단축하는 제도를 운영한다.정지윤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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