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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원 파격 할인…올 추석엔 새차 타고 고향 가볼까

국내 완성차업계 판촉대전

  • 국제신문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18-09-04 19:20:49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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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 상담·시승 땐 상품권
- 현대, 할인+1.9% 저금리 혜택
- 기아, 가격 최대 50만원 깎아줘
- 쌍용, 코란도C 최대 200만원
- 한국지엠은 4000명 11% 할인

국내 완성차 업체들 가을과 추석을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을 내놓고 고객 잡기에 나섰다. 신차 구매를 기다리던 소비자는 추석 대목을 노려보자.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다양한 할인혜택을 내세워 고객잡기에 나서고 있다. 한국GM 스파크(왼쪽), 쌍용차 코란도.
부산의 대표기업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30일까지 ‘Thanks & Giving(땡스 앤 기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 후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출고까지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에게는 최신 갤럭시 노트9을 증정한다. 이벤트 신청 후 영업점에 방문해 구매상담과 시승만 완료해도 GS25 모바일 상품권 3000원권을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증정한다. 영업점에 방문해 르노삼성자동차를 계약한 고객 중 매일 100명을 추첨해 이마트&GS칼텍스 기프티콘 1만 원권을 추가로 선물한다.

   
르노삼성 SM6.
9월 한 달간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QM3, SM3 Z.E., 트위지를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QM3를 현금으로 구매땐 1년 이상 주행이 가능한 유류비 200만 원을 지원한다. 할부 구매땐 36개월 0.9% 초저금리로 이용 가능하다. 히트상품 SM6와 QM6를 구매할 경우 파노라마 선루프 무상 증정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별소비세 정책 할인 가격에 따라 모델 별로 20만~40만 원 추가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5년 이상 경과된 노후차량 보유 고객 대상으로 최대 30만 원 특별 할인도 진행한다.

   
현대차 i30.
현대자동차는 이달 한 달간 쏘나타 뉴라이즈(하이브리드 포함)·아반떼(2017년형)·i30에 대해 70만∼120만 원(개별소비세 인하분 포함)의 할인에 1.9% 저금리 또는 30만원 캐시백 혜택을 주는 ‘뉴 스타트 페스타’ 행사를 한다. 쏘나타와 i30는 7월 이전 생산분, 아반떼는 지난해 8월 이전 생산분이 대상이다.

기아자동차는 내수 활성화 지원을 위해 K3와 K5·K5 하이브리드(HEV), K7·K7 HEV, 쏘렌토에 대해 20만∼5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또 명절 조기 구매 특별혜택으로 9월 14일 이전에 모닝과 K5·K5 HEV, K7·K7 HEV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20만∼3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K5 하이브리드.
쌍용자동차는 한가위를 맞아 티볼리 브랜드(아머와 에어) 일부 모델에 대해 최대 140만 원, 코란도C와 투리스모에 대해 20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한국지엠도 ‘추석맞이 쉐보레 세일 페스타’를 실시한다. 선착순 4000명에 최대 11%를 할인해준다. 스파크는 2000대, 말리부 900대, 트랙스 700대, 임팔라 150대, 이쿼녹스 200대 등이다.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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