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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의 민호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홍보모델

28일부터 열흘간 코리아세일페스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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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원 기자 leejw@kookje.co.kr
  •  |  입력 : 2018-09-04 17: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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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오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10일간 열리는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사진) 준비현황 점검에 나섰다.

산업부는 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의 준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할인품목과 할인율의 확대, 대형유통업체와 소상공인·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 홍보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부와 업계는 이번 행사가 축제, 참여 그리고 상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놀거리, 볼거리, 그리고 살거리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에 소비자가 만족할 수준의 파격 할인품인 ‘핵심품목’(킬러아이템)을 행사개최 시점에 제시하기로 했다.

27일에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엑소(EXO), 레드벨벳 등이 출연하는 케이팝(K-POP) 개막 축제가 열린다. 행사 기간 전후로 명동, 강남, 삼성역 등 서울시내 5대 주요권역에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해 홍보 모델로는 국내외 인지도가 높은 가수 ‘샤이니’의 ‘민호’를 선정해 오는 8일부터 온·오프라인 홍보를 시작한다.

유통업계는 특가전 등을 통해 소비자가 만족할 만한 할인율을 제시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백화점 업계에선 총 17개 매장에서 중소기업 우수 제품 특별 판매전을 열고 주변 전통시장과의 자매결연 등을 통해 교육·판촉 등을 지원하는 등 유통업체별 상생 프로그램도 별도로 추진한다. 프랜차이즈 업계는 이번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적극 참여해 가맹점주의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행사의 성공을 위해선 소비자들이 원하는 파격적인 할인 품목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업계별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파급력이 큰 대표할인 상품을 적극 발굴하고 할인율을 높이는데 주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지원 기자 leejw@kookje.co.kr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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