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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산업 최신정보 공유의 장 ‘활짝’

K-ICT WEEK in BUSAN…7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 국제신문
  • 권용휘 기자 real@kookje.co.kr
  •  |  입력 : 2018-09-03 19:35:52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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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비즈니스 행사가 벡스코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2018 K-ICT WEEK in BUSAN’을 4~7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ICT 산업발전과 수출증대 ▷글로벌 ICT 트렌드 공유 ▷소프트웨어 개발 활성화 ▷부산 ICT산업 미래비전 제시를 목적으로 치러진다.

올해는 제14회 IT 엑스포 부산, 제6회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제5회 ITU유스포럼 행사를 동시에 개최한다.

전체 면적 3308㎡ 규모로 203개 전시부스가 운영되고 국내 156개 정보통신 기업이 참가한다. ICT 기반 융합, 소프트웨어, 모바일, 통신, 방송, 클라우드 분야로 나눠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할 예정이다.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행사를 마련해 지역기업이 판로를 개척할 기회도 주어진다. 올해는 해외바이어 수가 지난해 49명에서 81명으로 대폭 늘었다. 인도 최대의 정보통신 회사인 인포시스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15개국 바이어가 참여한다. 5~7일에는 4차 산업혁명과 클라우드, 스마트시티, 블록체인 등 최신기술 트렌드와 도입사례를 소개하는 콘퍼런스도 열린다.
‘2018 ITU 유스포럼’에는 ITU회원30개국 청년·대학생 200여 명이 참가한다. 혁신교육, 패널 토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지역 ICT 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 간 비즈니스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자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권용휘 기자 real@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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