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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된 호우에 불안한 ‘추석 물가’.. 전례 없는 ‘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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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물폭탄이 쓸고 간 경기도 파주시의 한 비닐하우스
추석이 한 달도 채 안 남은 가운데, 추석 물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거듭된 폭우로 농작물의 소출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달 29일 경기도 파주에 호우경보가 발효되며 300mm 가까운 비가 쏟아졌다. 이에 비닐하우스의 90%가 빗물에 잠겼다고 한다.

또한 강원도 원주의 농사꾼 A씨는 “올해는 전례 없는 흉작 중에 흉작”이라고 말했다. 원주에서 30년간 배 농사만 지었다는 A씨는 “박스에 담을 열매가 없으니 수확에 필요한 자재비는 덜 들겠다”며 허탈해 했다.

올해 전례 없던 폭염과 폭우로 인해 농작물 수확 사정이 안 좋아지면서, 추석 물가는 최고치를 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유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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