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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 성우하이텍, 하반기 신입·경력 120여 명 공채

17일까지 회사 홈피서 접수, 재경·글로벌 영업 등 분야

  • 국제신문
  • 장호정 기자
  •  |  입력 : 2018-09-02 19:23:34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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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향토기업인 성우하이텍이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성우하이텍 정관 공장 전경.
자동차 차체 부품 생산업체인 성우하이텍은 지역 주력 업종인 자동차부품 산업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에서도 침체된 고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사무관리직 신입과 경력 사원 120여 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신입사원은 대학 이상 졸업예정자나 기졸업자가 지원할 수 있다. 경력사원은 자동차 관련 동종업계나 지원직무와 동일한 직무에 2년 이상의 경력 소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신입은 ▷재경 ▷원가 ▷인사 ▷비서 ▷자재구매 ▷안전환경 ▷IT(전산) ▷R&D ▷품질 ▷영업 ▷생산·보전 ▷생산기술 ▷글로벌 영업 ▷금형개발 등 총 14개 분야다. 경력은 ▷경영지원 ▷원가 ▷인사 ▷자재구매 ▷안전환경 ▷IT(전산) ▷품질 ▷생산·보전 ▷생산기술 ▷글로벌 영업▷ 금형개발 등 11개 분야다.
지원서는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전형에 합격하면 신입은 인턴사원으로 선발돼 3개월의 인턴과정 후 최종 입사가 결정된다. 디트로이트 지점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 중이다.

장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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