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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배수지 등 3곳 부산 야경명소 선정

  • 국제신문
  • 권용휘 기자 real@kookje.co.kr
  •  |  입력 : 2018-08-31 19:47:22
  •  |  본지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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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는 ‘로맨틱 부산! 부산의 야경 조망지 베스트 3’라는 주제로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뽑힌 곳은 168계단 전망대, 황령산 전망쉼터, 청학배수지 전망대다. 부산 동구에 있는 168계단 전망대는 일제강점기, 6·25전쟁과 산업화로 이어지는 시기에 부산의 아픈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초량 이바구길’의 끝에 자리하고 있다. 계단을 따라 오르다 보면 산복도로, 부산항, 부산항대교를 볼 수 있다.

영도구 청학배수지 전망대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영도 전경과 부산항대교를 가장 잘 조망할 수 있는 장소다. 영화 ‘블랙팬서’ 촬영 현장으로 유명하다. 전망대 바로 옆에 있는 옛 부산해사고등학교는 무한도전, 덕혜옹주, 곤지암, 신과 함께 등에 나왔다. 전망대 인근에는 신기산업 카페, 카린카페, 볼트 220 등 부산항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카페가 자리 잡고 있다.

남구에 있는 황령산 전망쉼터는 부산 전역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권용휘 기자 real@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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