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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불법주차 '캠리' 스펙·가격은?…누리꾼 '국산차 사느니 캠리 구매가 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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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8-31 00: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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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국제도시 한 아파트에서 단지 내 통행을 방해하는 ‘불법 주차’가 화제다. 이 과정에서 불법 주차 차량이 토요타 ‘캠리’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인다.

   
최근 송도 불법 주차 차량으로 유명세를 얻은 도요타 캠리 외부 모습. 네이버 자동차
   
최근 송도 불법 주차 차량으로 유명세를 얻은 도요타 캠리 내부 모습. 네이버 자동차
토요타 캠리 2018년식 가솔린 모델 출시가는 3540만 원 가량이다. 배기량은 2487CC, 최대출력 207마력, 연비는 12.3km/ℓ로 제조사는 공시하고 있다.

캠리는 수입차임에도 국내 동급 차량과 비교해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자동차 구매객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마니아들은 캠리가 안전성, 편의성, 디자인 등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있다. 이에 네이버 자동차 리뷰 코너에서 한 누리꾼은 ‘현대·기아차를 사는 것보다 캠리를 사는 게 훨씬 현명하다’고 의견을 밝히고 있다.

한편 이번 불법주차 사태는 캠리 운전자 A씨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대한 불만으로 야기됐다.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A씨 차량에 ‘주차위반 스티커’를 부착하자 A씨는 관리사무소가 사과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없애지 않으면 차량을 옮기지 않겠다며 아파트 단지 내 불법 주차를 해 통행을 방해했다. 이 과정에서 통행에 큰 불편이 야기되자 아파트 주민들은 포스트 잇 등에 A씨에 대한 항의 메시지를 적어 부착하고 있다. 임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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