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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신입직원 117명 채용 ‘역대 최대’

BNK금융은 220여 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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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희 기자
  •  |  입력 : 2018-08-30 19:26:30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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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이 올해 신입직원을 사상 최대 규모인 117명 채용한다,

기보는 올해 채용 규모는 전년(74명) 대비 58% 증가한 117명으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보는 학력, 성별, 연령 등 불합리한 차별요소가 없도록 완전 블라인드 채용을 하고 비수도권지역 인재 채용을 확대한다. 직무별로는 ▷기술평가 부문 100명 ▷전산 부문 10명 ▷채권관리 부문 7명 등 주요직무 전반에 걸쳐 신입직원을 모집한다. 31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kibo.saramin.co.kr)를 통해 입사 지원서를 접수한다. 이후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오는 11월 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은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 220여 명을 채용한다. 올해 채용 인원은 지난해 채용 인원(173명) 대비 27% 증가한 규모이다. 그룹 계열사별로는 부산은행 90여 명, 경남은행 80여 명을 뽑는다. 비은행 계열사인 BNK캐피탈, BNK저축은행, BNK시스템에서도 5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다음 달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 지원서를 접수한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경우 기존 채용방식과 달리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등 채용과정을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했다. 내부 검증 체계를 구축하고 필기시험을 도입해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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