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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3' 천만 원 싸게 판다…할인 이유·구매방법·할인율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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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8-29 0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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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아우디 A3’가 기존 가격보다 천만 원 가량 낮은 값에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아우디 A3 외부 모습. 네이버 자동차
   
아우디 A3 내부 모습. 네이버 자동차
아우디 코리아가 할인판매하는 A3 차량은 가솔린 모델이다. 해당 모델 출고가가 3800만 원 후반대인 것을 감안할 때 40% 할인율을 적용하면 230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아우디 측이 A3 차량에 대해 할인판매를 하는 까닭은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수도권 대기법)’ 때문이다. 수도권 대기법 23조에 따르면 자동차를 제작하거나 수입해 일정 수량 이상을 판매하는 완성차 제조사(브랜드)는 대통령령에 따라 매년 저공해 인증을 받은 자동차를 보급해야 한다. 이에 아우디 코리아는 이 같은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A3 가솔린 모델을 할인 판매하기로 정했다.

A3 가솔린 모델은 신차 판매 대신 중고차로 팔 예정이다. 비록 중고차로 판매하지만 신차와 마찬가지로 미운행 차량이다. 구매 고객은 신차 구매 고객과 마찬가지로 보증 기간 및 기타 서비스에서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3 차량 구매를 희망하는 이들은 전국 8개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 살 수 있다. 한편 할부 및 리스로 구매할 경우 35~40%대 할인율을 적용받는다. 현금 구매 경우 다소 낮은 할인율이 적용될 전망이므로 구매 희망 고객들은 이점에 유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우디 코리아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임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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