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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 우수 스타트업 베트남 진출 기회 제공

‘IN-N-OUT’ 프로젝트 일환, 6개사 닷새간 호찌민 파견

  • 국제신문
  •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  |  입력 : 2018-08-28 18:43:25
  •  |  본지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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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진출 맞춤형 교육 등 제공

부산시는 ‘2018년 글로벌 스타트업 IN-N-OUT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27일부터 5일 동안 지역 우수 스타트업 6개사를 베트남 호찌민에 파견해 현지 진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지역 스타트업의 체계적인 해외 진출 전략 수립과 해외 유망 스타트업 유치를 위해 이 사업을 마련했다. 지난달에는 베트남 유망 스타트업 4개사(Hachi Vietnam, cyhome, PakMe, Ship60)를 부산에 초청해 국내진출 교육 및 컨설팅, 지역 스타트업과의 상호 매칭·교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현지 진출 프로그램에는 부산과 베트남 스타트업 사이 상호 매칭·교류를 통해 프로젝트 협업이 가능한 지역 스타트업 6개사(플리즈, ㈜에이아이에스, ㈜케즈, ㈜닥터스팹, ㈜파킹브라더, 스토리팔)가 참가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현지 진출 맞춤형 교육(투자유치 전략, 법률 등) ▷현지 VC 멘토링 ▷현지 액셀러레이터 및 투자자 대상 IR 데모데이 ▷베트남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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