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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기업·은행, 하반기 2700여 명 채용

채용방법 공공기관 수준 강화

  • 국제신문
  • 정유선 기자
  •  |  입력 : 2018-08-26 19:08:14
  •  |  본지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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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금융공기업과 주요 은행이 2700여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6일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SC제일은행 등 시중은행 6곳은 올 하반기 최소 2039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상반기 채용을 진행하지 않은 국민은행은 하반기에 정보기술(IT) 등 핵심성장 분야 전문인력 200명을 포함한 6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난해 500명 채용보다 100명 늘어난 수치다. 상반기에 240명을 뽑은 우리은행은 하반기에 510명을 뽑을 예정이다.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산업은행 등 9개 금융공공기관은 올 하반기 680명을 뽑는다. 이들 금융공기업은 오는 10월 20일에 일제히 필기시험을 치른다.

올해는 지난해 금융권 채용 비리 여파로 채용 전형 방법이 상당 부분 바뀌었다. 시중은행은 은행권 채용 모범규준을 자신들의 모집 요강에 그대로 옮겨 담았고, 금융공기업은 채용 모범규준보다 더 엄격한 공공기관 운영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정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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