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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참사’에 부산시 24일 긴급대책회의

부산상의 등 현장회의도 계획

  • 국제신문
  •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  |  입력 : 2018-08-22 21:14:57
  •  |  본지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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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 전국적인 고용 참사를 피해 가지 못했다. 부산시는 심각성을 인식하고 긴급 대책 회의를 연다.

부산시는 24일 청사 내 26층 회의실에서 부산시장 주재로 부산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총, 부산고용노동총 등 일자리 관련 기관장 및 전문가들과 긴급 일자리 대책회의를 가진다.

지난 17일 동남지방통계청의 ‘부산고용동향’에 따르면 부산의 지난달 취업자 수는 4만5000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2.5% 감소했다. 또 고용률은 55.6%로 같은 기간 1.1%포인트 하락하는 등 ‘일자리 적신호’가 켜졌다. 시는 이를 타개할 부산판 고용위기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연다.

시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항만공사, 부산국제금융센서(BIFC) 등을 잇달아 방문해 지역 경제인, 기업인 등과 일자리 현장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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