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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접근에 제주공항 비행편 일부 지연 여객선 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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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22 10: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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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이 제주도를 시작으로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제주공항 이용객들이 운항 정보에 관심을 기울인다.

   
(사진=제주공항 홈페이지)
22일 제주공항은 오전 7시 55분 김포에서 출발해 제주로 가는 이스타항공 ZE205편이 15분 지연됐다고 공지했다. 오전 8시 50분 청주에서 출발해 제주로 가는 이스타항공 ZE701편과, 오전 9시 김해에서 출발해 제주로 가는 제주항공 7C503편도 지연됐다. 제주항공 7C503편의 경우 오전 9시에서 30분 지연된 오전 9시 30분으로 시간이 변경됐다.

제주에서 출발해 청주로 가는 대한항공 KE1952편과 서울 김포로 가는 제주항공 7C106도 지연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비행편은 지연 또는 정상운행되고 있다.

다만 태풍으로 인해 비행기 스케쥴이 지속적으로 변할 수 있으니 공항으로 가기 전 실시한 운항 정보를 체크해야 한다. 비행편 정보는 제주공항 홈페이지나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솔릭의 영향으로 제주도 앞다바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여객선은 모두 결항했다. 제주운항관리센터는 태풍 북상으로 여객선이 모두 대피해 이날 운항 예정인 여객선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태풍 솔릭은 오전 3시를 기준으로 중심기압 95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43m의 강한 중형 태풍으로 서귀포 남남동쪽 430㎞ 해상에서 시속 23㎞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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