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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IPO 본격화…상장 예비절차 착수

예탁결제원과 명의개서대리인 계약

  • 국제신문
  • 김미희 기자
  •  |  입력 : 2018-08-21 19:55:42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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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본사를 둔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부산이 이달 본격적인 IPO(기업공개) 일정에 돌입했다.

에어부산은 코스피 상장을 위해 한국예탁결제원과 명의개서대리인 선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명의개서대리인은 상장(예정)기업의 주권발행, 주주명부관리, 주주총회 참석장 발송 등을 담당하는 전문기관으로 상장(예정)기업은 반드시 명의개서대리인을 선임해야 한다. 현재 한국예탁결제원,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3개 회사가 해당 업무를 수행 중이다. 에어부산은 오는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상장을 위한 정관변경을 결의할 계획이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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