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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9 출시 임박 “예판량, S9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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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균근 기자 kkshon@kookje.co.kr
  •  |  입력 : 2018-08-20 16: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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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신형 프리미엄폰 갤럭시노트9 예약판매량이 갤럭시S9은 넘어섰으나 갤럭시노트8에는 못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통신 3사는 신규 요금제를 앞세워 갤럭시노트9 고객 유치전을 벌이고 있다. 갤럭시노트9은 지난 13일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한 통신사 관계자는 20일 갤럭시노트9 예판과 관련, “갤럭시S9보다 30~50% 많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갤럭시노트8과 비교하면 80% 수준이지만, 갤럭시노트7 배터리 이슈로 갤럭시노트8에 대기 수요가 몰렸던 점을 고려하면 양호한 성적”이라고 말했다.

다른 통신사 관계자도 “갤럭시S9보다는 좋고, 노트8에는 다소 미치지 못한다”고 전했다.

갤럭시노트9은 이날 예약판매를 마치고 21일부터 예약자를 대상으로 선개통을 진행한다. 정식 출시일은 24일이나 전례로 미뤄볼 때 개통과 함께 일반 판매도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노트9 개통에 맞춰 이통사의 요금 경쟁도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LG유플러스는 21일 중저가 상품을 세분화한 신규 요금제를 출시한다. 모바일 고객을 대상으로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 무료 프로모션도 시작한다.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9 출시에 맞춰 지난달 내놓은 신규 요금제 ‘T플랜’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KT는 신규 ‘데이터온’ 요금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연말까지 갤럭시노트9에 탑재된 게임 4종을 실행하면 데이터를 무료로 지원한다. 이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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