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국세청, 진에어 세무조사 착수...조 회장 일가 탈세 혐의 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진에어 (사진=연합뉴스)
국세청이 진에어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은 20일 서울 강서구 진에어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세무 자료를 확보했다.

진에어 측은 “아침부터 국세청에서 나온 조사관들이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복사하는 등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어떤 종류의 세무조사인지 정확한 내용은 모르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특별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주도해 조양호 회장 일가의 탈세 혐의 전반을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 일가는 기내 면세품을 납품하는 중개업체를 운영하면서 ‘통행세’를 받아 챙기고 세금을 내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지원 인턴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3F'로 스타트업 키우자
트렌스폼
차곡차곡 파생금융상품 상식
예측불허 리스크 관리장치 점검을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