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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부산·김해 ·양산지역 중소기업에 추석자금 1500억 푼다

  • 국제신문
  •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  |  입력 : 2018-08-19 20:53:26
  •  |  본지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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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500억 원의 추석 자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산과 경남 김해, 양산지역 중소기업이다. 지원 규모는 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으로 업체당 10억 원 이내다.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대출 은행에 대해 대출액의 최고 50% 이내에서 연 0.75%의 저리로 만기 때까지 지원한다. 한국은행 부산본부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자금성수기를 맞은 지역 중소기업들이 필요한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하고 금융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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